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레코 시스템스, 2분기 잠정 매출 1260만 달러…조정 EBITDA 손실 78% 대폭 축소

상반기 구조조정 효과 가시화로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
레코 시스템스, 2분기 잠정 매출 1260만 달러…조정 EBITDA 손실 78% 대폭 축소이미지 확대보기
인공지능(AI) 기반 도로 지능 및 보안 솔루션 기업 레코 시스템스(REKOR SYSTEMS INC, NASDAQ:REKR)가 2026년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재무 구조와 운영 효율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15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는 이번 분기 조정 상각전영업이익(EBITDA) 손실을 전년 동기 대비 78% 줄인 약 130만 달러로 기록했으며, 올해 하반기 중 조정 EBITDA 기준 흑자 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공시에 따르면 레코 시스템스의 2분기 잠정 매출은 약 126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분기 대비 약 22%, 전년 동기 대비 약 2% 증가한 수치다. 조정 매출총이익률(Adjusted Gross Margin)은 약 55%를 기록해 지난 1분기의 약 53%보다 개선됐다. 분기말 기준 보유 현금은 약 1000만 달러다.

이 같은 실적 개선은 올해 상반기 진행한 운영 구조 조정과 비용 절감 조치의 결과다. 레코 시스템스는 상반기 중 인력을 약 20% 감축하고 해외 엔지니어링 운영을 일부 통합해 연간 운영 비용을 약 750만 달러 절감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회사는 인력 감축 외에도 추가적인 효율성 개선 방안을 마련해 실행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수백만 달러의 연간 비용을 추가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셉 날레파(Joseph Nalepa) 레코 시스템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는 운영 재조정의 혜택이 재무 결과에 명확히 나타나기 시작한 시점"이라며 "매출 증가는 일회성의 대규모 소프트웨어 거래에 의존하지 않고 현재 비즈니스 구조의 지속적인 경제성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개선된 재무 프로필을 바탕으로 기존에 발표한 '프라임 매출 공유 채권(Prime Revenue Sharing Notes)'의 리파이낸싱 대안 평가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로버트 A. 버먼(Robert A. Berman) 레코 시스템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주주들에게 약속했던 상반기 기업 규모 적정화 작업을 매출이나 고객 희생 없이 성공적으로 이행했다"며 "하반기에는 보다 효율적인 운영 기반 위에서 비즈니스 규모를 확장하고 성장과 수익성 확보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레코 시스템스는 이번 분기 중 미디어 인증 기술인 'Go-Secure.Video'를 출시했다. 이 기술은 촬영 순간부터 비디오의 진위 여부를 암호화해 증명하는 기술로, 비디오가 편집되거나 내보내질 때도 인증이 유지된다. 회사는 현재 여러 글로벌 대형 기업들과 이 기술의 기기 및 플랫폼 통합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며, 이르면 2026년 3분기 중 첫 상업적 출시 파트너 거래가 성사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레코시스템스 #REKR #실적발표 #GoSecureVideo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