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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 6월 말 기준 보통주 주당 순자산가치 3.32달러 발표

2026년 6월 30일 기준 미감사 NAV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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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CARLYLE CREDIT INCOME FUND, NYSE:CCIF)는 2026년 6월 30일 기준 보통주 1주당 미감사 순자산가치(NAV)가 3.32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수시보고서(Form 8-K)를 2026년 7월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이번에 공개된 보통주 1주당 순자산가치는 경영진이 외부 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고 자체적으로 산정한 수치이다.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티커: CCIF)와 우선주(티커: CCID)를 각각 상장하여 거래하고 있다.

칼라일 크레딧 인컴 펀드는 미국 델라웨어주 법률에 따라 설립된 기업으로, 본사는 뉴욕주 뉴욕 원 밴더빌트 애비뉴 3400호(One Vanderbilt Avenue, Suite 3400)에 위치해 있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회사의 주요 재무 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인 넬슨 조셉(Nelson Joseph)이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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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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