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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 15억 달러 규모 신규 대출 계약 체결... 로이스트 인수 자금 조달

기존 8억 달러 회전 신용 한도 약정도 수정... 인수 완료 시 레버리지 비율 요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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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Martin Marietta Materials, Inc., NYSE:MLM)가 로이스트 노스 아메리카(Lhoist North America, Inc.) 인수를 지원하기 위해 15억 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신용 한도 약정을 수정했다. 회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2026년 7월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공시에 따르면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는 7월 15일 JP모건 체이스 은행(JPMorgan Chase Bank, N.A.)을 행정 대리인으로 하는 금융기관들과 15억 달러 규모의 3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기간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대출로 조달된 자금은 로이스트 노스 아메리카 인수와 관련된 현금 대가의 일부를 지급하고, 관련 수수료 및 비용을 충당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대출 만기는 자금이 실행된 날로부터 3년이며, 별도의 분할 상환은 적용되지 않는다.

대출 금리는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의 선택에 따라 Term SOFR 금리 또는 기준 금리(Base Rate) 중 하나를 적용하며, 여기에 회사의 신용등급에 따른 가산금리가 더해진다. 또한 회사는 2026년 10월 25일부터 대출이 실행되거나 약정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미인출 잔액에 대해 연간 약정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는 지난 7월 10일 JP모건 체이스 은행 및 대주단과 기존 8억 달러 규모의 5년 만기 선순위 무담보 회전 신용 한도에 대한 수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수정안은 로이스트 노스 아메리카 인수가 완료될 경우 재무 약정 상의 최대 레버리지 비율을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수정된 약정에 따라 회사의 최대 레버리지 비율은 인수 완료 후 첫 3개 분기 동안 4.75 대 1.00 이하로 유지되어야 하며, 이후 3개 분기 동안은 4.25 대 1.00 이하, 그 이후에는 3.75 대 1.00 이하로 제한된다. 신규 체결된 15억 달러 기간 대출 계약에도 동일한 레버리지 비율 약정이 적용된다. 다만, 특정 인수 관련 부채는 최대 4개 분기 동안 레버리지 비율 계산에서 제외할 수 있으며, 회전 신용 한도 등에 잔액이 없을 경우 최대 5억 달러 한도 내에서 보유 현금을 차감해 비율을 계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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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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