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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트라, 화장품 원료 'ATR-COSF' 체외 실험서 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효과 확인

반복 투여 시 피부 침투력 증가…위약 대비 탄력성 최대 4.4배 향상
아지트라, 화장품 원료 'ATR-COSF' 체외 실험서 주름 개선 및 피부 탄력 효과 확인이미지 확대보기
임상 단계 바이오 제약 기업 아지트라(AZITRA INC, NYSE American:AZTR)는 2026년 7월 15일(현지시간) 자사의 화장품 원료 개발 프로그램인 'ATR-COSF'의 반복 투여 및 주름 개선 효과를 평가한 두 건의 체외(Ex Vivo) 인간 피부 조직 연구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ATR-COSF의 피부 침투 분포와 주름 개선 활성을 평가하기 위해 각각 독립적으로 진행됐다.

ATR-COSF 프로그램은 인간 필라그린 단백질의 활성 재조합 도메인인 'rHDfilaggrin'을 분비하도록 유전공학적으로 설계된 표피포도상구균(S. epidermidis) 균주의 상층액을 활용한다. 이 상층액은 현재 고부가가치 화장품 원료로 개발 중이다.

첫 번째 체외 연구에서는 건강한 인간 피부 조직을 활용해 다회 투여 시의 피부 침투 및 분포 프로파일을 평가했다. 연구 결과, 2% 동결건조 상층액을 함유한 하이드로겔 제형을 단회 도포했을 때 각질층 중하부에서 rHDfilaggrin의 침투가 감지됐으며, 도포 횟수를 늘릴수록 rHDfilaggrin의 전달량이 현저히 증가했다. 특히 이전의 단회 투여 실험과 비교해 각질층을 통과해 과립층까지 전달되는 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표준 가이드라인에 따라 진행된 안전성 시험에서는 해당 2% 상층액 제형이 피부와 안구에 자극성과 부식성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번째 체외 연구에서는 탈지된 인간 피부 조직을 대상으로 동결건조된 rHDfilaggrin 상층액 하이드로겔 제형이 피부 탄력성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했다. 하이드로겔 내 상층액 농도를 0.0%에서 7.5%(중량 대비 백분율, w/w)까지 달리하여 도포한 후 20시간이 지난 시점에 탄력성을 측정한 결과, 농도에 비례해 탄력성이 증가하는 효과가 관찰됐다. 최소 효과는 0.09% 농도에서 1.6배 개선으로 나타났으며, 최대 효과는 7.5% 농도에서 4.4배 개선으로 확인됐다. 특히 0.28% 농도에서는 복부성형술로 얻은 피부 조직의 탄력성을 건강한 피부의 역사적 표준 수준으로 회복시켰으며, 0.3% 농도 처리군은 위약 처리군 대비 약 2배 높은 탄력성을 보였다.

프란시스코 살바(Francisco Salva) 아지트라 최고경영자(CEO)는 "우리 팀은 ATR-COSF 프로그램의 전망과 미세 주름 및 주름의 외관을 개선할 수 있는 잠재력에 대해 크게 고무되어 있다"며 "향후 소비자들에게 눈에 보이는 주름 감소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시작하기 위해 제형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추가적인 체외 주름 모델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지트라는 정밀 피부과 치료제와 화장품용 단백질 및 펩타이드 개발에 주력하는 기업이다.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화장품 및 스킨케어용 재조합 단백질 기술인 'ATR-COSF'와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억제제 유발 발진 치료를 위한 생균 치료제 후보물질 'ATR-04' 등이 있다. ATR-04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은 바 있다.

#아지트라 #AZTR #ATR-COSF #필라그린 #화장품원료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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