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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어스 홀딩스, 신용 계약 개정으로 금리 인하… 6억 9475만 달러 재융자 실행

기존 7억 달러 규모 기간대출 전액 상환, 중도상환 수수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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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어스 홀딩스(CELSIUS HOLDINGS INC, NASDAQ:CELH)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신용 계약 개정을 통해 대출 금리를 인하하고, 이를 바탕으로 6억 9475만 달러 규모의 신규 기간대출을 실행해 기존 대출을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셀시어스 홀딩스와 자회사 셀시어스(Celsius, Inc.), 그리고 행정 및 담보 대리인인 UBS AG 스탬포드 지점(UBS AG, Stamford Branch)을 비롯한 대주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두 번째 재융자 개정안을 체결했다. 이번 개정으로 기간대출 시설(Term Loan Facility)의 적용 금리가 0.25% 인하됐다. 또한 향후 회사가 특정 공인 기업 신용등급 또는 기업가족등급을 지속적으로 획득할 경우 금리를 추가로 0.25% 인하할 수 있는 조건도 포함됐다. 회전 신용 시설(Revolving Facility)의 금리를 포함한 기타 주요 계약 조건은 그대로 유지된다.

셀시어스 홀딩스는 개정안 체결과 동시에 신규 금리가 적용되는 6억 9475만 달러 규모의 신규 기간대출을 실행했다. 회사는 이 대출금 전액을 활용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7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잔액을 모두 상환했다. 이번 조기 상환에 따른 중도상환 수수료는 발생하지 않았다.

앞서 셀시어스 홀딩스는 지난 2025년 4월 1일 최대 9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 시설과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회전 신용 시설을 제공하는 최초 신용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같은 해 10월 2일 첫 번째 개정안을 통해 기간대출과 회전 신용 시설의 금리를 각각 0.75% 인하했으며, 당시 7억 달러 규모의 기간대출을 신규로 실행했다.

#셀시어스홀딩스 #CELH #재융자 #금리인하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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