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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CFO 샘 힌릭센 사임…후임 물색 착수

8월 31일 자로 사임, 12월 말까지 인수인계 지원…총 21만 달러 규모 보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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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LINDSAY CORPORATION, NYSE:LNN)는 샘 힌릭센(Sam Hinrichsen)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오는 2026년 8월 31일부로 사임한다고 1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린지에 따르면 힌릭센 CFO는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 의사를 이사회에 전달했으며, 회사와의 이견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임은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 또는 회계 정책 및 관행과 관련된 어떠한 문제와도 무관하다.

린지와 힌릭센 CFO는 사임 효력 발생일인 8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전환 기간 동안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하기 위해 지난 7월 16일자로 전환 서비스 계약(Transition Services Agreement)을 체결했다. 힌릭센 CFO는 이 계약에 따라 회사에 전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청구권 포기 및 경쟁 금지, 권유 금지, 비방 금지 등의 의무를 준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대한 대가로 린지는 힌릭센 CFO에게 전환 기간 종료 후 일시금으로 10만 달러의 현금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그에게 회사의 경영진 인센티브 계획(Management Incentive Plan)에 따른 2026년도 연간 보너스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힌릭센 CFO는 사임 효력 발생일 이후 일시금으로 11만 달러의 현금 보상을 추가로 받게 된다. 이 금액은 그가 2026년 11월 1일 주식 부여분 가치 보존일(vesting date)까지 근무했을 경우 받을 수 있었던 미결제 주식 보상의 가치에 상응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린지는 사임 효력 발생일로부터 4개월 동안 그의 단체 건강보험 유지를 위한 COBRA 보험료를 납부하며, 기존에 지급했던 현금 입사 보너스(signing bonus)에 대한 반환 청구 권리를 포기하기로 했다.

린지는 현재 임원 서치펌의 지원을 받아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찾기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 랜디 우드(Randy Wood) 린지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샘의 노고에 감사하며 그의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본사를 둔 린지는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법인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 보통주를 상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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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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