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등 지분율 57.38%로 0.01%p 상승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80만 1411주에서 1억 1781만 19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본인의 보통주 지분율은 61.14%를 기록하게 됐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전체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억 1789만 6797주에서 1억 1790만 7297주로 늘어났다. 전체 발행 주식 대비 지분율은 57.37%에서 57.38%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특수관계인인 대만 국적의 황웨이청 계열사 임원은 보통주 7만 9354주(지분율 0.04%)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공시에서 주식 수 변동은 없다.
또 다른 특수관계인인 대만 국적의 뤄즈펑 발행회사 임원 역시 보통주 1만 6032주(지분율 0.01%)를 그대로 유지하며 지분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