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 사유로 사임 의사 밝혀…후임자 물색 착수
펫코 헬스 앤드 웰니스 컴퍼니(PETCO HEALTH & WELLNESS CO INC, NASDAQ:WOOF)는 홀리 메이(Holly May) 최고인적자원책임자(CHRO)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같은 경영진 변동 사항을 담은 보고서를 지난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공시에 따르면 메이 CHRO는 지난 13일 조엘 앤더슨(Joel Anderson) 최고경영자(CEO)에게 사임 의사를 통보했다. 메이 CHRO는 원활한 업무 인수인계를 돕기 위해 회사와 상호 합의하는 날짜까지 현재 직책을 유지하며 업무를 지원할 예정이다.
펫코 헬스 앤드 웰니스 컴퍼니는 메이 CHRO의 사임 결정에 따라 후임자를 찾기 위한 포괄적인 수색 작업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한편, 펫코 헬스 앤드 웰니스 컴퍼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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