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 종료에 따른 후속 합의…미가치확정 주식 등은 모두 소멸
페데브코(PEDEVCO CORP, NYSE American: PED)는 폴 핑크스톤(Paul Pinkston) 전 직원과 퇴직 합의 및 일반 면책 합의(Separation Agreement and General Release Agreement)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는 지난 2026년 6월 23일 자로 단행된 핑크스톤의 고용 종료에 따른 후속 조치로, 양사는 7월 15일에 합의서를 체결했다. 페데브코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7월 17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
합의서 내용에 따르면 페데브코와 핑크스톤은 상호 합의 하에 고용 관계를 종료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페데브코는 핑크스톤에게 퇴직금으로 8만 885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동시에 핑크스톤이 보유하고 있던 모든 미가치확정 주식(unvested stock)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성과기반 양도제한조건부주식은 고용 종료 조건에 따라 전부 소멸 처리된다.
또한 핑크스톤은 일부 관례적인 예외 사항을 제외하고 회사에 대한 면책을 제공하기로 했으며, 표준 비밀 유지 의무를 준수하는 데 동의했다. 이번 퇴직 합의는 핑크스톤이 합의안을 수락하고 이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수락일로부터 8일째 되는 날에 효력이 발생한다.
페데브코는 텍사스주 휴스턴(575 N. Dairy Ashford, Suite 210)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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