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FDIC 등 규제당국 승인 및 주주총회 통과... 지난 5월 인수 발표 후 절차 마무리 단계
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핸콕 휘트니 (HANCOCK WHITNEY CORPORATION, NASDAQ:HWC)가 '원 플로리다 뱅크(One Florida Bank)'의 모회사인 'OFB 밴크셰어즈(OFB Bancshares, Inc.)'를 인수하기 위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모두 획득했다. 핸콕 휘트니는 2026년 7월 20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이번 인수가 오는 8월 1일경 완료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핸콕 휘트니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미시시피 은행소비자금융부로부터 이번 인수 합병에 대한 승인 및 이의 없음(non-objection) 확인을 받았다. 이와 함께 피인수 기업인 OFB 밴크셰어즈의 주주들 또한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기존에 발표된 인수 합병 계약안을 승인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양사의 인수 합병 합의는 지난 2026년 5월 15일에 처음 발표되었다. 핸콕 휘트니 측은 이번 인수가 2026년 8월 1일 또는 그 전후에 최종 종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거래 완료를 위해 통상적인 마감 조건 충족 등의 절차가 남아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향후 인수 합병의 성과가 고객 및 직원 유지 여부, 예상되는 비용 절감 및 시너지 효과 실현 여부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1800년대 후반 설립된 핸콕 휘트니는 미시시피주 걸프포트에 본사를 두고 미시시피, 앨라배마,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텍사스 주 등에서 금융 센터와 지점을 운영하며 전통 은행 업무, 상업 및 소기업 금융, 개인 뱅킹, 신탁 및 투자 서비스, 헬스케어 금융, 주택담보대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테네시주 내슈빌과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트로 지역에도 대출 및 예금 유치 사무소를 두고 있다.
피인수 대상인 원 플로리다 뱅크는 플로리다주의 올랜도, 윈터파크, 롱우드, 오비에도, 아포프카, 칩리 등 6개 지역에 지점을 두고 상업 및 주택 담보 대출, 예금 및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핸콕휘트니 #HWC #원플로리다뱅크 #OFB밴크셰어즈 #인수합병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