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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허트 홀딩스, KEO 에너지와 합병 의향서 체결…기업가치 4억 달러 평가

나스닥 상장 신설 지주사 설립 추진…베네수엘라 석유 자산 확보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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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인 라이언허트 홀딩스(LIONHEART HLDGS, NASDAQ:CUB)가 KEO 에너지(KEO Energy)와 합병을 위한 비구속적 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026년 7월 15일 의향서에 서명했으며, 이번 합병을 통해 KEO 에너지의 예비 기업가치는 4억 달러로 책정됐다.

이번 제안된 거래가 완료되면 라이언허트 홀딩스와 KEO 에너지의 주주들은 새로 설립되는 신설 지주회사의 주주가 된다. 이 신설 합병 법인의 주식은 미국 나스닥 증권거래소의 캐피탈 마켓 티어에 상장될 예정이다. 다만, 이번 의향서에 명시된 4억 달러의 기업가치는 예비적인 수치로, 향후 정밀 실사 과정과 베네수엘라 정부 당국과의 최종 재정 조건 결정에 따라 최종 계약에서 변동될 수 있다.

KEO 에너지의 핵심 자산은 베네수엘라 볼리바르 공화국의 페트로우르다네타(PetroUrdaneta) 프로젝트 지분을 보유한 합작법인의 간접 지분이다. 이에 따라 이번 합병 거래의 성사는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을 포함한 미국 및 기타 경제 제재 규정에 따라 거래가 허용되는지 여부와 베네수엘라 탄화수소 관할 부처의 승인을 받는 것을 조건으로 한다.

합병이 완료되면 신설 법인의 이사회는 총 6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KEO 에너지가 3명, 라이언허트 홀딩스가 3명의 이사를 각각 임명한다.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은 Keo Capital AB의 회장인 파올로 피단자(Paolo Fidanza)가 맡기로 했으며, 라이언허트 홀딩스는 부의장 및 이사회 산하 위원회 위원장 임명권을 갖는다. 양사는 오는 2026년 8월 17일까지 최종 합병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오피르 스턴버그(Ophir Sternberg) 라이언허트 홀딩스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의향서 체결은 나스닥에 상장된 순수 베네수엘라 석유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라고 전했다. 파올로 피단자 Keo Capital AB 회장은 "KEO 에너지가 공적 자본 시장에 접근하고 성장 계획을 추진할 수 있는 입지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라이언허트 홀딩스는 합병, 주식 교환, 자산 인수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스팩(SPAC) 기업으로, 지난 2024년 6월 기업공개(IPO)를 완료했으며 현재 신탁 계좌에 약 2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KEO 에너지는 나스닥 스톡홀름에 상장된 기술 기반 금융 솔루션 기업인 Keo Capital AB(Nasdaq Stockholm: KEOC)의 100% 자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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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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