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해태제과식품 특수관계인 윤경자 씨,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4만2000주 전량 매각

-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4만 2000주 처분, 특수관계인 지분 0.14%p 감소
해태제과식품 특수관계인 윤경자 씨,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4만2000주 전량 매각이미지 확대보기
해태제과식품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친인척 등 특수관계인인 윤경자 씨가 보통주 4만 2000주를 전량 매도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변동은 2026년 7월 22일에 시간외매매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윤 씨가 보유하고 있던 보통주 4만 2000주가 전량 처분되면서 그의 보유 주식 수는 0주가 되었다.

이에 따라 해태제과식품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합계 소유주식 수는 기존 1802만 6208주에서 1798만 4208주로 감소했다.

최대주주 측의 지분율은 기존 61.91%에서 61.77%로 0.14%포인트 하락했다. 해태제과식품의 전체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2911만 6822주다.

현재 최대주주인 크라운해태홀딩스는 보통주 1746만 78주(지분율 59.97%)를 보유하고 있으며, 신정훈 대표이사는 39만 9000주(1.37%)를 소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두라푸드가 8만 1000주(0.28%), 한국포장이 3만 680주(0.11%)를 보유 중이며, 윤도성 계열사 임원은 7000주(0.02%)를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