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주가치 제고 목적 보통주 164만주 취득 후 1개월 내 소각 예정
iM금융지주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을 결정했다고 2026년 7월 27일 공시했다.이번 신탁계약의 계약기간은 2026년 7월 28일부터 10월 28일까지며 계약체결기관 및 위탁투자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다.
취득예정주식은 보통주식 164만 3835주이며 주당 취득 가격은 이사회 결의 전일 종가 기준인 1만 8250원이다.
iM금융지주는 신탁계약 해지 후 취득한 자기주식을 1개월 이내에 전량 소각하여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번 이사회 결의에는 사외이사 9명 전원이 참석했으며 당사의 감사위원은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되어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계약 전 iM금융지주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iM라이프생명보험 완전자회사 과정에서 발생한 단수주 1주가 유일하다.
앞서 iM금융지주는 지난 2026년 2월 결의한 40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226만 1175주를 동해 6월 29일 소각한 바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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