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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파이낸셜, 2분기 총자산 168억 달러 달성…대출·예금 동반 성장

순이자이익 1억 4978만 달러 기록…예금 비용은 2.26%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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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금융 지주회사 FB 파이낸셜(FB FINANCIAL CORPORATION, NYSE:FBK)이 2026년 2분기(6월 30일 기준) 실적을 담은 투자자 설명회 자료를 공개했다. 공시에 따르면 FB 파이낸셜의 총자산은 168억 달러, 총대출은 131억 달러, 총예금은 143억 달러를 기록했다.

FB 파이낸셜의 2분기 순이자이익(NII)은 1억 4978만 8000달러로, 전 분기의 1억 4677만 4000달러 대비 약 300만 달러 증가했다. 순이자마진(NIM)은 전 분기 3.94%에서 2분기 3.95%로 소폭 상승했다. 회사 측은 계약 대출 금리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대출 성장이 이루어지면서 이자수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비이자수익은 262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비이자비용은 인사 비용 감소 등에 힘입어 전 분기 9520만 달러에서 9150만 달러로 감소했다.

대출 및 예금 포트폴리오도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다. 투자용 대출(Loans HFI) 잔액은 128억 700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3억 6200만 달러(연율화 기준 11.6%) 증가했다. 주요 성장 부문은 비거주용 상업용 부동산(CRE-NOO) 대출 1억 4700만 달러, 주거용 부동산 대출 1억 4600만 달러 등이다. 총예금은 연율화 기준 7.7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143억 달러에 도달했다. 전체 예금 중 무이자 예금의 비중은 19.3%를 차지했으며, 총예금 비용은 전 분기 2.27%에서 2.26%로 하락했다.

신용 손실 충당금(Provision for Credit Losses)은 1011만 6000달러로, 전 분기의 302만 4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이는 강한 대출 성장에 따른 적립금 증가와 개별 평가된 2건의 대출, 그리고 다소 완화된 경제 전망 모델 반영에 따른 것이다. 연간 환산 순상각(NCO) 비율은 0.06%로 역사적 손실 수준을 유지했다. 신용손실충당금적립액(ACL)은 1억 9400만 달러로, 대출 대비 적립률은 1.51%를 기록했다.

FB 파이낸셜의 자본 적정성 비율은 규제 기준을 상회하는 강한 수준을 유지했다. 총자본비율(Total Risk-Based Capital Ratio)은 12.9%,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11.0%를 나타냈다. 회사는 이번 분기에 발행주식수의 약 3%에 해당하는 자사주 매입을 단행했다. 가용 유동성은 대차대조표상 18억 달러와 기타 자원 84억 달러를 확보하고 있다.

1906년 테네시주 스코츠 힐에서 설립된 FB 파이낸셜은 테네시, 앨라배마, 조지아, 켄터키주 전역에 90개의 풀서비스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사는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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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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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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