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대주주 지분율 57.41% 유지, 소유 주식 1억1798만주로 증가
유안타증권은 최대주주인 싱가포르 법인 유안타 시큐리티스 아시아 파이낸셜 서비스(Yuanta Securities Asia Financial Services Private Limited)가 보통주 1만 5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026년 7월 28일 공시했다.이번 장내 매수로 최대주주 본인의 소유 주식 수는 기존 1억 1787만 4911주에서 1억 1788만 5411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일가의 전체 보통주 소유 주식 수도 기존 1억 1797만 297주에서 1억 1798만 797주로 늘어났다.
최대주주 측의 전체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61.23%를 유지했으며, 발행주식 총수 대비 비율 역시 57.41%로 변동이 없다. 이번 주식 취득은 2026년 7월 28일 장내 매수를 통해 이루어졌다.
유안타증권의 최대주주 등 소유 현황을 보면 싱가포르 법인인 본인 외에 계열사 임원인 황웨이청이 보통주 7만 9354주(0.04%)를 소유하고 있으며, 발행회사 임원인 뤄즈펑이 보통주 1만 6032주(0.01%)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유안타증권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억 9268만 102주와 종류주식 1281만 1370주를 합쳐 총 2억 549만 1472주다. 이번 공시는 기획팀 박준우 담당자를 통해 제출되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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