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서·조재현·조인영 3인 장내매수로 보통주 85,934주 추가 취득
갤럭시아에스엠은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통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지분이 기존 42.67%에서 42.98%로 0.31%포인트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특수관계인인 조인서, 조재현, 조인영 등 3인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 총 85,934주를 추가로 취득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미국 국적의 조인서는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보통주 총 28,341주를 장내매수하여 보유 주식을 147,511주에서 175,852주로 늘렸다.
국내 개인인 조재현은 24일과 28일, 29일에 걸쳐 보통주 총 27,424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최종 보유 주식이 기존 155,240주에서 182,664주로 변동되었다.
미국 국적의 조인영 역시 24일부터 29일까지 네 차례 장내매수를 진행하여 보통주 30,169주를 추가 확보하며 총 보유 주식을 202,011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인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와 특수관계인 6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의 보통주 합계 주식수는 기존 11,754,373주에서 11,840,307주로 증가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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