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경력의 리조트·환대 산업 전문가 영입…이사회 10인 체제 확대
글로벌 스키 리조트 기업 베일 리조츠(Vail Resorts, Inc., NYSE:MTN)가 빌 혼버클(Bill Hornbuckle) MGM 리조트 인터내셔널(MGM Resorts International, 이하 MGM) 최고경영자(CEO) 겸 사장을 신임 이사로 임명했다. 베일 리조츠는 2026년 7월 30일(현지시간) 이 같은 이사회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이번 인사는 베일 리조츠가 산악 여행의 전 과정을 원활하고 개인화된 경험으로 만들기 위한 다년도 로드맵인 '에픽 익스피리언스(Epic Experience)'를 출시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 롭 카츠(Rob Katz) 베일 리조츠 CEO는 혼버클이 세계적인 리조트 운영과 고객 충성도 구축 분야에서 깊은 경험을 가진 리더라며, 이사회에서 즉각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MGM 리조트 이끄는 베테랑 영입
혼버클 신임 이사는 환대, 리조트 운영, 마케팅, 전략 및 대규모 통합 리조트 관리 분야에서 35년 이상의 경력을 쌓은 전문가다. 그는 6년 전 MGM의 CEO 겸 사장으로 취임한 이후 식음료, 엔터테인먼트, 프리미엄 경험 부문의 성장을 주도하며 회사를 다각화된 경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해 왔다. MGM CEO 이전에는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등을 역임했다.혼버클 이사는 현재 미국 여행협회(U.S. Travel Association) 의장을 맡고 있으며, 라스베이거스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산업 확장에도 기여했다. 그는 T-Mobile 아레나의 이사 겸 사장으로서 라스베이거스 최초의 프로 스포츠 구단인 NHL 골든 나이츠 유치를 도왔고, 클라크 카운티 스타디움 관리청 이사회 위원으로서 NFL 레이더스의 라스베이거스 이전을 지원했다. 네바다 대학교 라스베이거스(UNLV)에서 호텔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파크시티에도 오랫동안 거주해 베일 리조츠의 고객층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혼버클 이사는 "평생을 환대 산업에 종사해 왔고 개인적으로 산과 깊은 인연이 있는 사람으로서 베일 리조츠가 정의하는 상징적인 목적지와 특별한 경험을 오랫동안 동경해 왔다"며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활용해 고객 경험을 높이는 데 열정을 다해왔으며, 이사회 및 경영진과 협력해 주주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사회 10인 체제 구축
혼버클의 합류로 베일 리조츠의 이사회는 총 10명 체제로 확대된다. 기존 이사회 멤버로는 레지 챔버스, 수 데커, 롭 카츠, 이리스 크노블로흐, 나디아 롤린슨, 힐러리 슈나이더, 피터 본, 미셸 로마노, 브루스 슈웰이 활동하고 있다.베일 리조츠는 미국 베일 마운틴, 브레켄리지, 파크시티 마운틴, 캐나다 휘슬러 블랙콤을 비롯해 북미, 스위스, 호주 등지에서 다수의 스키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 이용권인 '에픽 패스(Epic Pass)'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락리조트(RockResorts) 브랜드의 호텔과 콘도미니엄, 와이오밍주 잭슨홀의 그랜드 티톤 로지 컴퍼니(Grand Teton Lodge Company) 등을 소유 및 운영 중이다.
#베일리조츠 #MTN #빌혼버클 #MGM리조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