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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아메덱스, 451만 2,400주 규모 추가 보통주 매각 등록 추진

1대10 주식 병합 후 Series C 우선주 전환 한도 증가에 따른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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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기업 레이크우드-아메덱스 바이오테라퓨틱스(LAKEWOOD-AMEDEX BIOTHERAPEUTICS INC, NASDAQ:LABT)가 Series C Preferred Stock(Series C 우선주) 전환에 따라 발행될 수 있는 보통주 최대 451만 2,400주에 대한 추가 매각 등록을 추진한다.

레이크우드-아메덱스는 지난 2026년 9월 1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S-1 증권신고서를 통해 이번 등록이 기존 판매 주주(Selling Stockholder)의 보유 지분 매각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시는 회사가 지난 2026년 4월 21일 종결된 사모투자(PIPE) 거래에서 Series C 우선주를 발행하며 체결한 증권매매계약 및 등록권리계약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회사는 지난 2026년 5월 13일 효력이 발생한 S-1 등록신고서를 통해 당시 Series C 우선주 전환으로 발행 가능한 최대 수량인 보통주 93만 7,500주(2026년 6월 19일 단행된 1대10 주식 병합 반영 조정치)에 대해 매각 등록을 완료한 바 있다. Series C 우선주는 주당 최저 전환가격(floor price) 1.00달러를 한도로 보통주로 전환될 수 있는 구조다.

그러나 지난 2026년 6월 19일 회사가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역분할(reverse stock split)을 단행했음에도 최저 전환가격인 1.00달러는 조정되지 않았다. 이로 인해 Series C 우선주 전환 시 발행 가능한 보통주의 최대 수량이 늘어나게 됐으며, 최저 전환가격인 주당 1.00달러를 기준으로 계산할 때 판매 주주가 보유한 Series C 우선주 전환을 위해 최대 451만 2,400주의 보통주가 추가로 발행되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이번 증권신고서를 통해 해당 추가 발행분 보통주 451만 2,400주에 대한 매각 등록을 진행하게 됐다.

앞서 등록된 93만 7,500주는 이미 Series C 우선주 48만 6,260주의 전환으로 전량 발행됐으며, 남은 Series C 우선주 45만 1,240주(표시가액 기준 451만 2,400달러)의 전환을 위해 최저 전환가격 1.00달러 기준 최대 451만 2,400주가 추가로 필요하게 된 것이다. 한편 지난 6월 19일 주식 병합으로 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1750만 6,577주에서 175만 789주로 줄었다.

이번 등록을 통해 판매 주주가 매각하는 보통주 지분으로부터 레이크우드-아메덱스가 수취하는 매각 대금은 없다. 회사는 증권 등록 비용 및 관련 제반 비용을 부담하며, 판매 주주는 매각 수수료와 거래세 등 실제 지분 매각에 따르는 비용을 직접 부담한다.

레이크우드-아메덱스 바이오테라퓨틱스는 네바다주 법인인 바이오테크 기업으로,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및 반코마이신 내성 장구균(VRE) 등 항생제 내성 균주로 인한 감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의 보통주는 나스닥 캐피털 마켓에서 티커 'LABT'로 거래 중이며, 공시 전일인 2026년 9월 17일 종가는 주당 1.86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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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작성한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된 참고 자료로, 기사 작성과 검수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지숙 데이터투자 기자 pr@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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