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크레센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에 크리스 에이커 임명…기술 리더십 승계

전임 CTO 데이비드 왕은 플랫폼 및 아키텍처 수석 부사장으로 잔류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크레센도(CREXENDO INC, NASDAQ:CXDO)가 크리스 에이커(Chris Aaker)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을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임명했다고 2026년 7월 30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계획된 기술 리더십 승계 절차에 따른 것으로, 임명 효력은 2026년 8월 1일 자(보도자료 제목에는 8월 3일로 표기)로 발생한다. 기존 CTO이자 넷세이피언스(NetSapiens)의 공동 창립자인 데이비드 왕(David Wang)은 회사에 풀타임으로 잔류하며 기술적 전문성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신임 CTO로 선임된 크리스 에이커는 넷세이피언스와 크레센도에서 약 20년 동안 근무한 기술 전문가다. 그는 넷세이피언스에서 인턴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고위 기술 및 리더십 직책을 거치며 승진했다. 현재는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서 기술 전략 수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약 800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를 보유한 넷세이피언스 플랫폼의 엔지니어링 조직을 이끌고 있다.

에이커는 플랫폼 현대화, 신뢰성 향상, 클라우드 아키텍처 구축, 보안 강화, 인공지능(AI) 이니셔티브 추진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회사의 전략적 거래를 위한 기술 실사 작업도 주도했다. 그는 샌디에이고 주립대학교(San Diego State University)에서 컴퓨터공학 학사 학위를 받았으며, 통신 기술 관련 미국 특허를 보유한 발명가이자 SIP, 음성, 메시징, 클라우드 기반 통신 아키텍처 등 실시간 통신 분야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경영진 승계와 전임 CTO의 잔류

제프 콘(Jeff Korn) 크레센도 최고경영자(CEO) 겸 이사회 의장은 "이번 인사는 우리 리더십 팀의 역량과 내부 인재 육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계획된 승계"라며 "인턴으로 시작해 기술적 전문성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CTO 자리에 오른 크리스 에이커가 회사의 다음 혁신과 성장을 이끌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콘 CEO는 이어 CTO직을 넘기는 데이비드 왕에 대해 "넷세이피언스의 공동 창립자로서 회사 성공의 핵심인 기술과 문화를 만드는 데 크게 기여했다"며 "그가 플랫폼 및 아키텍처 담당 수석 부사장으로 남아 풀타임으로 계속 근무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그의 수십 년간의 경험과 통찰력이 회사에 지속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리스 에이커 신임 CTO는 "넷세이피언스와 크레센도에서 성장하며 회사의 특별함을 직접 경험했다"며 "훌륭한 멘토였던 데이비드 왕을 비롯해 엔지니어링, 제품, 운영 팀과 긴밀히 협력하여 기술 전략을 발전시키고 파트너들의 성공을 돕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크레센도는 기업 규모에 맞춘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비디오 협업, 관리형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기술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245개 이상의 클라우드 통신 플랫폼 소프트웨어 가입자 네트워크와 직접 소매 서비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700만 명 이상의 최종 사용자를 지원하고 있다.

#크레센도 #CXDO #크리스에이커 #데이비드왕 #CTO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