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장내 매도로 3만 2,766주 줄어
제일기획은 최대주주인 삼성전자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 지분율이 기존 28.35%에서 28.32%로 0.03%포인트 감소했다고 2026년 7월 31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장내 매매를 진행한 데 따른 것이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지난 7월 6일부터 31일까지 장내 매수와 매도를 반복했다.
이 기간 동안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보통주 총 3만 2,766주를 순매도했다. 이에 따라 소유 주식 수는 기존 7만 1,285주에서 3만 8,519주로 감소해 지분율이 0.03%로 조정됐다.
현재 제일기획의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 수는 총 3,259만 594주다. 최대주주인 삼성전자가 2,903만 8,075주(지분율 25.24%)를 보유해 가장 많은 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계열사인 삼성카드가 350만 주(3.04%)를 보유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김종현은 7,000주, 강우영은 5,000주, 김태해는 2,000주의 보통주를 각각 소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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