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투자 목적으로 지분 확보... 개인 자금 활용
개인 투자자 마틴 라이언 토드(Martin Ryan Todd)가 커스텀 엔터테인먼트(KUSTOM ENTERTAINMENT INC, NASDAQ:KUST)의 보통주 33만 6500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30일(현지시간)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마틴 라이언 토드는 지난 7월 22일 기준으로 이 같은 지분을 확보했다. 이번 지분 취득에 사용된 자금의 원천은 개인 자금(PF)으로 확인됐다.
마틴 라이언 토드는 보유한 보통주 33만 6500주 전체에 대해 단독 의결권과 단독 처분권을 행사할 수 있다. 이번 거래의 목적은 경영 참여가 아닌 단순 투자(passive investment)로 명시됐다.
커스텀 엔터테인먼트는 미국 캔자스주 오버랜드 파크(6366 College Blvd., Overland Park, Kansas, 66211)에 본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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