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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시랜드, 7000만 달러 규모 매출채권 유동화 계약 만기 2028년까지 연장

PNC은행 등과 제5차 개정안 체결…만기 2028년 7월 28일로 연장
애시랜드, 7000만 달러 규모 매출채권 유동화 계약 만기 2028년까지 연장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화학 기업 애시랜드(ASHLAND INC, NYSE:ASH)가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를 최대 7000만 달러로 유지하고 만기를 2028년 7월 28일까지 연장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애시랜드는 이 같은 내용의 매출채권 매입 계약(RPA) 제5차 개정안을 지난 30일 체결했다고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초기 서비스 제공자인 애시랜드와 파산격리 특수목적법인(SPE)이자 애시랜드의 자회사인 CVG 캐피탈 III LLC(CVG Capital III LLC), 행정 대리인인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 구조화 대리인인 PNC 캐피탈 마켓(PNC Capital Markets LLC) 및 기타 매입 참여 기관들 간에 체결됐다. 이번 개정으로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는 최대 7000만 달러로 제공되며, 기존 2026년 9월 11일이었던 계약 종료일이 2028년 7월 28일로 연장됐다.

앞서 체결된 제4차 개정안(2024년 9월 13일자)에 따르면, 애시랜드는 2024년 9월 13일부터 같은 해 12월 31일까지 최대 8000만 달러, 2025년 1월 1일부터 기존 만기일인 2026년 9월 11일까지 최대 7000만 달러의 한도를 제공받아 왔다. 이번 제5차 개정안에는 한도 유지 및 만기 연장 외에도 현재 시장 기준에 맞춘 일부 세부 조항 업데이트가 포함됐다.

애시랜드는 미국 델라웨어주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학 물질 및 소재 전문 기업이다.

#애시랜드 #ASH #매출채권유동화 #PNC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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