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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내셔널 타워 힐 마인스, 신임 CEO에 데이비드 윈스 선임… 이사회도 확대

사장 겸 COO에는 셰인 패로우 임명… 기존 CEO 칼 한네만은 전략 고문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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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광 개발 기업 인터내셔널 타워 힐 마인스(INTERNATIONAL TOWER HILL MINES, NYSE American:THM)는 데이비드 윈스(David Wiens)를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셰인 패로우(Shane Parrow)를 신임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로 각각 임명했다고 밝혔다. 기존 CEO인 칼 한네만(Karl Hanneman)은 자리에서 물러나 회사에 남아 전략 고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지난 7월 27일에 발표되었으며 관련 내용은 3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됐다.

신임 CEO로 선임된 데이비드 윈스(46세)는 오는 8월 17일부터 공식 임기를 시작한다. 그는 2023년 8월부터 최근까지 아산테 골드 코퍼레이션(Asante Gold Corporation)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재직하며 10억 달러 이상의 자금 조달을 주도한 금융 전문가다. 윈스 신임 CEO는 연봉 45만 달러를 받게 되며, 기본급의 75%를 목표로 하는 연간 현금 보너스 기회를 갖는다. 또한 165만 달러 상당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신규 채용 주식 보상으로 받으며, 이는 3년에 걸쳐 균등하게 베스팅된다.

지난 7월 27일부터 임기를 시작한 셰인 패로우(51세) 신임 사장 겸 COO는 킨로스 골드 코퍼레이션(Kinross Gold Corporation)에서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등을 역임한 광산 운영 전문가다. 패로우 사장은 연봉 40만 달러와 기본급의 50%에 해당하는 목표 연간 보너스를 받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65만 달러 상당의 RSU 31만 2,500주를 신규 채용 주식 보상으로 지급받으며, 이 역시 3년간 분할 베스팅된다.

이사회 규모 9명으로 확대

이번 경영진 개편과 함께 인터내셔널 타워 힐 마인스 이사회는 기존 7명에서 9명으로 규모를 확대했다. 신임 CEO인 데이비드 윈스와 사장 겸 COO인 셰인 패로우는 각각의 임기 시작일에 맞춰 이사회 멤버로도 공식 선임됐다. 이들의 이사 임기는 2027년 정기 주주총회까지이며, 이사회 내 별도 위원회에는 참여하지 않고 이사직에 따른 추가 보상도 받지 않는다. 물러나는 칼 한네만 전 CEO 역시 이사회 멤버직은 그대로 유지한다.

인터내셔널 타워 힐 마인스는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신임 CEO인 데이비드 윈스는 향후 알래스카 페어뱅크스로 거처를 이전해 본격적인 경영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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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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