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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최대주주 지분율 28.80%로 확대... 특수관계인 장내 매매 반영

- 특수관계인 장내 매수 및 매도 반영... 보통주 지분율 35.12% 기록
미래에셋증권, 최대주주 지분율 28.80%로 확대... 특수관계인 장내 매매 반영이미지 확대보기
미래에셋증권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소유 주식이 기존 1억9690만2725주에서 1억9690만2837주로 112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기존 27.73%에서 28.80%로 1.07%포인트 상승했다.

주식 종류별로 보통주식은 기존 1억9069만5524주에서 1억9069만5636주로 112주 늘어났다. 종류주식의 소유 수량은 620만7201주로 변동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개인별 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특수관계인인 지진상 씨는 지난 4월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 154주를 장내 매수했다. 박유현 씨도 지난 6월 5일 보통주 2주를 장내 매수하여 보유 주식이 7주로 늘어났다.

반면 전유경 씨는 지난 5월 보통주 30주를 장내 매수한 후 두 차례에 걸쳐 보통주 70주를 모두 장내 매도했다. 전호석 씨 역시 지난 5월 29일 보통주 4주를 장내 매도해 보유 주식이 없어졌다.

미래에셋증권의 최대주주인 미래에셋캐피탈은 보통주 1억9025만6629주와 종류주식 600만주를 보유해 총 28.70%의 지분율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공시는 지난 7월 9일 직전 보고서 제출 이후 발생한 지분 변동을 반영한 것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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