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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 리얼티, 신임 최고회계책임자에 골드만삭스 출신 니콜 라포트 임명

연 기본급 28만 5,000달러 조건… 전임 슈나이더만 부사장은 8월 14일 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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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동산 투자회사 게티 리얼티(GETTY REALTY CORP, NYSE:GTY)가 신임 부사장 겸 최고회계책임자(CAO)로 니콜 라포트(Nicole Rapport)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8월 16일부터 시작된다. 라포트 신임 부사장은 기존 유진 슈나이더만(Eugene Shnayderman) 부사장 겸 최고회계책임자의 뒤를 잇게 된다.

게티 리얼티와 슈나이더만 전 부사장은 지난 7월 28일, 그의 고용 계약을 오는 8월 14일부로 종료하기로 합의했다. 회사 측은 슈나이더만의 퇴사가 회계 원칙이나 재무 보고, 공시 문제를 포함해 회사의 운영, 정책, 관행에 대한 이견 때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양측은 향후 구체적인 퇴직 조건을 담은 퇴직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다.

골드만삭스 출신 회계 전문가 영입

올해 40세인 라포트 신임 부사장은 직전까지 골드만삭스(Goldman Sachs)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2023년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골드만삭스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등록 부동산투자신탁(REITs) 및 에버그린 펀드의 재무 보고 책임자를 역임했다. 이에 앞서 2008년 9월부터 2023년 12월까지는 글로벌 회계법인 어니스트앤영(Ernst & Young)에서 부동산, 숙박·서비스업 및 건설 분야 등의 감사인으로 근무했다.

라포트 부사장은 보스턴 칼리지 캐롤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학사를 취득했으며, 뉴욕과 뉴저지주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게티 리얼티는 라포트 부사장에게 연간 28만 5,000달러의 기본급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자발적 퇴사 등의 예외 사유가 없는 한 최소 12만 5,000달러의 2026년 연말 보너스를 보장받는다.

게티 리얼티는 미국 전역에서 편의점 및 자동차 관련 부동산을 취득, 임대, 자금 조달하는 부동산 투자회사다.

#게티리얼티 #GTY #인사 #최고회계책임자 #골드만삭스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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