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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바이오파머, 신임 CFO에 제임스 알러스 임명…연봉 45만 달러

인타시아 테라퓨틱스 출신 재무 전문가…스톡옵션 및 RSU 등 주식 보상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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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바이오 제약사 큐 바이오파머(CUE BIOPHARMA INC, NASDAQ:CUE)는 이사회를 통해 제임스 알러스(James Ahlers, 62세)를 신임 최고재무책임자(CFO) 겸 주재무책임자(principal financial officer)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 효력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알러스 신임 CFO는 샌프란시스코 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사를 취득하고 딜로이트 앤드 투쉬(Deloitte & Touche)에서 경력을 시작한 재무 전문가다. 최근에는 댄포스 어드바이저스(Danforth Advisors, LLC), 레노보Rx(RenovoRx, Inc.) 등 여러 라이프사이언스 기업에서 CFO 및 고문으로 활동했다. 특히 비상장 바이오제약사인 인타시아 테라퓨틱스(Intarcia Therapeutics)에서 약 20년간 CFO로 재직하며 10억 달러 이상의 우선주 발행과 1억 5000만 달러 이상의 부채 조달, 6억 달러 이상의 구조화 금융을 성공적으로 이끈 바 있다.

연봉 45만 달러 및 주식 보상 계약 체결

큐 바이오파머와 알러스 CFO가 체결한 고용 계약에 따르면, 그의 연간 기본급은 45만 달러(약 6억 원)로 책정됐다. 또한 이사회 보상위원회의 평가에 따라 기본급의 최대 45%를 목표로 하는 연간 인센티브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춘다.

이와 함께 회사는 나스닥 상장 규정에 따른 영입 유인책으로 알러스 CFO에게 주식 보상을 부여했다. 보상 내용은 주당 행사가격 30.40달러의 비적격 스톡옵션 5만 1000주와 제한조건부주식(RSU) 2만 5500주다. 행사가격은 임명 효력일인 7월 30일 나스닥 시장에서의 종가로 결정됐으며, 해당 주식 보상들은 임명일로부터 4년간 매 분기 균등하게 권리가 확정(베스팅)된다.

해고 및 경영권 변동 시 퇴직금 조건

계약에는 해고 및 사직 시의 보상 규정도 포함됐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그를 해고하거나 알러스 CFO가 정당한 이유로 사직할 경우, 그는 9개월 치의 기본급과 당해 연도 근무 일수에 비례해 일할 계산된 목표 보너스를 일시금으로 받게 된다. 아울러 최대 9개월간 건강 및 치과 보험료(COBRA)를 지원받는다.

만약 경영권 변동(통제권 변동) 발생 전 90일부터 발생 후 24개월 이내에 이 같은 퇴직 사유가 발생할 경우에는 혜택이 강화된다. 이 기간 내 퇴직 시 시간 기반 주식 보상은 전액 조기 베스팅되며,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은 성과 목표가 달성된 것으로 간주되어 권리가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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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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