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주 1406만 2500주 발행…정관 개정안도 효력 발생
리포메이션(REFORMATION INC, NYSE:REF)이 지난 7월 31일 보통주 1406만 2500주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가는 주당 15.00달러로 책정됐다.이번 IPO에는 기존 매출주주가 매각한 보통주 458만 3679주가 포함됐다. 회사와 매출주주가 확보한 총 공모 금액은 인수 수수료와 예상 발행 비용을 차감하기 전 기준으로 약 2억 1090만 달러다. 리포메이션은 매출주주가 매각한 주식에 대한 공모 자금은 수취하지 않는다.
이와 함께 리포메이션은 IPO 완료에 따라 개정 및 재작성된 법인 설립 인가서와 부칙이 효력을 발생했다고 전했다. 해당 개정안은 이전에 이사회와 주주들의 승인을 얻은 바 있다.
리포메이션은 미국 델라웨어주 법인으로, 이번 공시는 최고경영자(CEO)인 할리 보렌스타인(Hali Borenstein)의 서명으로 제출됐다.
#리포메이션 #REF #IPO #기업공개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