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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 서비시스, 20억 달러 규모 선순위 채권 발행 조건 확정

3개 만기 채권으로 구성…차입금 상환 등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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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인프라 솔루션 기업 콴타 서비시스(QUANTA SERVICES, NYSE:PWR)가 총 2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 공모 발행 가격을 책정했다고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발행은 세 가지 만기의 채권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세부적으로는 2029년 만기인 연 이율 4.850%의 선순위 채권 5억 달러가 액면가의 99.950% 가격으로 발행된다. 또한 2033년 만기인 연 이율 5.300%의 선순위 채권 7억 5000만 달러는 액면가의 99.757%에, 2036년 만기인 연 이율 5.550%의 선순위 채권 7억 5000만 달러는 액면가의 99.696% 가격으로 각각 책정됐다.

이번 채권 발행은 관례적인 종결 조건 충족을 전제로 오는 8월 6일에 완료될 예정이다. 콴타 서비시스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순수입금을 상업어음 프로그램 및 선순위 신용 한도에 따른 미상환 차입금 상환을 포함한 일반 기업 목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콴타 서비시스는 유틸리티, 발전, 부하 중심지(load center), 통신, 파이프라인 및 에너지 산업에 전문적인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회사는 에너지, 부하 중심지 및 통신 인프라의 설계, 설치, 보수 및 유지관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콴타서비시스 #PWR #선순위채권 #자금조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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