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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스 업, 2분기 매출 1억 8200만 달러 기록…플릿 현대화 완료 및 델타 신용공여 연장

순손실은 1억 700만 달러로 확대…Phenom·Challenger 기종 100% 전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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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디맨드 개인 항공 서비스 제공업체인 휠스 업 익스피리언스(WHEELS UP EXPERIENCE INC, NYSE:UP)가 202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회사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한 1억 82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순손실은 1억 7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매출 감소는 주로 2025년에 진행된 비핵심 서비스 사업 매각에 따른 영향이다. 개인용 제트기 비행 매출은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총 예약액은 영업 조직 전환 과정에서의 일시적인 비효율성 등으로 인해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한 2억 418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순손실은 이자 비용과 항공기 임차료가 총 1300만 달러 증가하고, 기존 레거시 항공기 퇴역에 따른 비현금성 손상차손 1300만 달러가 발생하면서 전년 동기(8200만 달러) 대비 2500만 달러 늘어났다. 반면 매출총이익은 9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00만 달러 개선됐다.

프리미엄 기종 100% 전환 및 델타 파트너십 강화

회사는 지난 4월 기존 노후 기종의 퇴역을 완료하고, 현재 활성 통제 플릿의 100%를 프리미엄 기종인 페넘(Phenom)과 챌린저(Challenger) 제트기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들 기종의 효율적인 운영에 힘입어 조정 EBITDAR 손실은 전년 동기 대비 27% 개선된 1990만 달러를 기록했다.

상업적 측면에서는 '휠스 업 시그니처 멤버십(Wheels Up Signature Membership)' 프로그램 가입자가 출시 이후 1,200명을 돌파하며 전체 활성 회원의 50% 이상을 차지하게 됐다. 최대 주주인 델타 항공(Delta Air Lines)과의 협력을 통한 기업 채널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8% 이상 증가했다.

재무 구조 안정화 및 비용 절감 추진

재무 구조 강화를 위한 조치도 이어졌다. 회사는 2분기 중 리드 투자자 그룹으로부터 1억 달러 규모의 신규 기간대출을 조달하고, AIP 캐피탈(AIP Capital) 자회사를 통해 6800만 달러 규모의 항공기 금융 시설을 확보했다. 아울러 델타 항공의 1억 달러 규모 회전신용공여 약정 가용 기간을 2028년 9월 20일까지 2년 연장했다.

또한 회사는 연간 7000만 달러 이상의 현금 비용 절감을 목표로 하는 운영 효율화 및 조직 축소 이니셔티브를 2분기 중 대부분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추가적인 비용 통제 조치를 지속적으로 이행할 계획이다.

휠스 업 익스피리언스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델타 항공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온디맨드 개인 항공 서비스 및 멤버십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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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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