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익 320만 달러로 성장... 자사주 350만 달러 매입 및 연간 가이던스 유지
의료 기기 서비스 제공업체 인퓨시스템 홀딩스(InfuSystem Holdings, Inc., AMEX:INFU)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에 매출 3,690만 달러와 순이익 3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매출 3,600만 달러, 순이익 260만 달러 대비 각각 성장한 수치다.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15달러로 전년 동기의 0.12달러보다 상승했다.사업 부문별로 보면 환자 서비스(Patient Services) 매출이 2,48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종양학(Oncology) 및 상처 치료(Wound Care) 분야의 치료량 증가와 제3자 지불인으로부터의 회수금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특히 상처 치료 부문 매출은 신규 공급업체 두 곳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공압 압박 치료기(PCD) 및 조절식 압박 랩(ACW) 판매 개시로 전년 동기 대비 154% 급증했다.
장비 솔루션 매출 감소와 수익성 개선
반면 장비 솔루션(Device Solutions) 매출은 1,2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3분기에 진행된 GE 헬스케어(GE Healthcare)와의 생의학 서비스 계약 구조조정으로 인해 매출 규모가 160만 달러 축소된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 장비 판매가 전년 동기 대비 100만 달러 감소한 것도 매출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계약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 절감 효과로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 2분기 매출총이익은 2,1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매출총이익률은 58%로 전년 동기 대비 약 2.8%포인트 상승했다. 비GAAP 기준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는 8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율은 23.4%를 기록했다.
자사주 매입 및 연간 전망 유지
인퓨시스템 홀딩스는 2분기 동안 35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상반기 누적 기준 자사주 매입액은 440만 달러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회사의 가용 유동성은 총 5,520만 달러로, 회전 신용한도 하의 차입 가능액 5,420만 달러와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00만 달러로 구성됐다. 순부채는 1,950만 달러로 지난해 말 1,640만 달러 대비 300만 달러 증가했다.회사는 2026년 연간 실적 전망치(가이던스)를 기존대로 유지했다. GE 헬스케어 계약 구조조정 영향을 조정한 연간 프로포마(pro-forma) 매출 성장률은 6%에서 8%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조정 EBITDA 마진율은 20%대 중저반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인퓨시스템 홀딩스는 미국 전역에서 지속성 의료 장비 제조업체와 의료 제공자를 대상으로 외래 환자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인퓨시스템 홀딩스 #INFU #실적발표 #의료기기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