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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타라, 사업부 매각으로 2분기 순손실 5527만 달러…중단영업손실 반영

계속영업손실 608만 달러에 중단영업손실 4918만 달러 추가…매각 대금 6943만 달러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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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기업 서타라(Certara, Inc., NASDAQ:CERT)가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 사업부 매각에 따른 중단영업손실이 반영되면서 올해 2분기 총 순손실이 5527만 달러로 확대되었다고 공시했다. 이는 계속영업 기준 손실 외에 중단영업 손실이 추가로 반영된 결과다. 같은 날 발표한 실적 공시에 이은 후속 공시다.

구체적인 재무제표에 따르면 서타라의 2026년 2분기 계속영업 기준 순손실은 608만 1000달러였으나, 매각된 사업부에서 발생한 중단영업손실 4918만 9000달러가 추가되면서 총 순손실은 5527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총 순손실인 196만 8000달러 대비 손실 규모가 크게 늘어난 수치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총 순손실은 6403만 3000달러에 달했다.

사업부 매각으로 6943만 달러 현금 유입

중단영업손실 발생에도 불구하고 이번 매각을 통해 상당한 규모의 현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상반기 현금흐름표에 따르면 서타라는 중단영업 투자활동을 통해 6943만 5000달러의 현금을 확보했다. 이는 지난 5월 베리스타트(Veristat, LLC)로의 규제 및 메디컬 라이팅 사업부 매각 완료에 따른 결과다.

한편 서타라는 상반기 중 과거 기업 인수와 관련된 조건부 대가(Contingent consideration)로 총 2012만 1000달러의 현금을 지급했다. 또한 이와 관련해 2분기 중 조건부 대가 부채의 공정가치 평가액이 723만 달러 증가했으며, 이후 해당 부채 중 2874만 5000달러가 공정가치 측정 대상(Level 3)에서 비공정가치 부채로 이전되면서 기말 기준 관련 공정가치 부채 잔액은 0원이 됐다.

서타라는 바이오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와 기술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 70개국의 2600개 이상의 바이오제약 기업, 학술 기관, 규제 기관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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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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