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샤로나이 홀딩스, 글로벌 AI 플랫폼과 3억 7300만 달러 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

5년 만기 계약… 2027년 1분기 매출 발생 전망
샤로나이 홀딩스, 글로벌 AI 플랫폼과 3억 7300만 달러 규모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호주의 니오클라우드(Neocloud) 기업 샤로나이 홀딩스(SHARONAI HLDGS INC, NASDAQ:SHAZ)가 글로벌 인공지능(AI) 플랫폼과 대규모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글로벌 AI 플랫폼과 5년 만기의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의 총 가치는 5년 계약 기간 동안 총 3억 7300만 달러(약 5100억 원)에 달한다.

계약 조건에 따라 샤로나이 홀딩스는 호주 내 자사 AI 인프라 전반에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을 배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에 따른 매출이 2027년 1분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I 팩토리 용량 확보 및 GPU 업그레이드

이번 계약 체결 이후에도 샤로나이 홀딩스의 총 AI 팩토리 용량은 132메가와트(MW)로 유지되지만, 최종 고객에게 계약된 용량은 총 120MW로 늘어나게 된다. 이와 함께 회사는 AI 팩토리 플랫폼 전반에 걸쳐 보유한 엔비디아(NVIDIA) GPU를 기존 6만 2000개에서 2027년 중반까지 6만 4000개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에 따른 초기 배포에는 엔비디아 블랙웰 울트라 B300(NVIDIA Blackwell Ultra B300) GPU 2,048개가 사용될 예정이다. 이후 계약 기간 동안 고객의 요구사항과 계약 조건에 따라 추가적인 배포가 이루어질 수 있다.

제임스 매닝(James Manning) 샤로나이 홀딩스 공동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계약은 샤로나이 홀딩스의 고객 기반과 계약된 AI 인프라 용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고성능 독자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AI 플랫폼, 기업, 정부의 진화하는 요구를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샤로나이 홀딩스는 신뢰할 수 있고 안전한 독자 AI 인프라를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접근성을 확장하는 호주의 선도적인 니오클라우드 기업이다. 자체 AI 팩토리 플랫폼과 코로케이션 파트너를 통해 호주, 뉴질랜드 및 글로벌 기업들이 대규모로 AI를 구축, 학습 및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HAZ #샤로나이홀딩스 #엔비디아 #블랙웰 #클라우드계약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