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매출 9억 6198만 달러 기록…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1억 6500만 달러로 증액
센추리 홀딩스(Centuri Holdings, Inc., NYSE:CTRI)가 2026년 회계연도 2분기(6월 28일 종료)에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증가했으나, 비용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익성은 다소 악화됐다.센추리 홀딩스의 2분기 매출은 9억 6198만 6000달러로, 전년 동기 7억 2405만 2000달러 대비 32.9%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414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3215만 9000달러)보다 24.9%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807만 9000달러에서 23.9% 줄어든 614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및 희석 모두 0.06달러로 전년 동기(0.09달러) 대비 하락했다.
올해 상반기(6개월 누적) 매출은 16억 8516만 달러로 전년 동기(12억 7413만 3000달러) 대비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은 1940만 7000달러로 전년 동기(1944만 6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상반기 순손실은 333만 7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984만 5000달러 순손실) 대비 적자 폭을 크게 줄였다.
사업 부문별 실적 및 인수 효과
사업 부문별로 보면 미국 가스 유틸리티 서비스(U.S. Gas) 부문이 매출 4억 8952만 달러, 매출총이익 2064만 7000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유니온 전력 유틸리티 서비스(Union Electric) 부문은 매출 2억 2416만 7000달러에 매출총이익 2019만 5000달러를 올렸으며, 논유니온 전력 유틸리티 서비스(Non-Union Electric) 부문은 매출 1억 6686만 1000달러, 매출총이익 1525만 8000달러를 기록했다.캐나다 유틸리티 서비스(Canadian Operations) 부문은 매출 8143만 8000달러, 매출총이익 1304만 2000달러를 기록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11월 인수한 캐나다 전력 유틸리티 서비스 제공업체 커넥트 유틸리티 서비스(Connect Utility Services Corporation)의 매출 2230만 달러가 포함됐다. 커넥트의 상반기 누적 매출은 4550만 달러였으며, 이익 기여도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매출채권 유동화 한도 증액으로 유동성 확보
센추리 홀딩스는 재무적 유연성과 유동성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5월 4일 PNC 은행(PNC Bank, National Association)과 매출채권 유동화 시설(Securitization Facility) 한도를 기존 1억 2500만 달러에서 1억 6500만 달러로 증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2분기 말 기준 유동화되어 장부에서 제거된 매출채권 잔액은 1억 6500만 달러로 증액된 한도를 모두 소진했으며, 이로 인해 2분기 중 4000만 달러의 영업현금 유입 효과를 얻었다.센추리 홀딩스는 북미 전역에서 활동하는 유틸리티 및 에너지 인프라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주로 규제 대상 유틸리티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전력 및 천연가스 송배전 네트워크의 현대화, 유지보수, 교체 및 확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센추리홀딩스 #CTRI #실적발표 #PNC은행 #매출채권유동화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