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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브 홀딩스, 2분기 적자 전환…최대 2500만 달러 규모 구조조정 단행

SaaS 매출 비중 76%로 확대…연간 최대 6000만 달러 비용 절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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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브 홀딩스(THRYV HOLDINGS INC, NASDAQ:THRY)가 2026년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공개했다. 2026년 8월 4일 발표에 따르면, 회사는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00만~2500만 달러 규모의 구조조정 비용을 투입하고, 완료 시 연간 최대 6000만 달러의 비용 절감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구조조정 계획에 따라 발생하는 총 비용 약 2000만~2500만 달러 중 약 10%는 이미 발생했다. 회사는 약 40%를 2026년 하반기에 인식하고, 나머지 50%는 2027년에 반영할 예정이다. 구조조정이 완료되면 2027년부터 비용 절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해 연간 5500만~6000만 달러의 총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분기 매출 1억 5070만 달러 기록

스리브 홀딩스의 2분기 연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한 1억 507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 중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매출은 1억 145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0.5% 소폭 감소했으나,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6%로 확대됐다. 마케팅 서비스 매출은 3620만 달러를 기록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적자 전환했다. 2분기 연결 순손실은 1670만 달러(희석 주당순손실 0.38달러)로, 전년 동기 기록한 1390만 달러의 순이익(주당 0.31달러)에서 적자로 돌아섰다. 연결 조정 EBITDA는 2080만 달러로 조정 EBITDA 마진율은 13.8%를 기록했다.

주요 운영 지표를 살펴보면, SaaS 월평균 가입자당 매출(ARPU)은 39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월 반복 매출이 400달러 이상인 우량 고객이 SaaS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2%에 달했다. 2분기 말 기준 SaaS 고객 수는 9만 5000명이며, 순매출 유지율(NRR)은 90%를 기록했다.

회사는 실적 발표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소상공인 성장 플랫폼인 'Thryv Growth Platform'을 출시했다. 조 월시(Joe Walsh) 스리브 홀딩스 회장 겸 CEO는 "SaaS 프로필은 새로 출시된 'Thryv Growth Platform'에 대한 우리의 의도적인 집중을 반영한다"며 "Ooma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Wix와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 제시

향후 전망과 관련해 회사는 3분기 SaaS 매출 가이던스를 1억 1100만~1억 1200만 달러, 조정 EBITDA는 850만~950만 달러로 제시했다. 또한 2026년 연간 SaaS 매출 전망치는 4억 5300만~4억 5700만 달러, SaaS 조정 EBITDA는 4200만~4400만 달러로 업데이트했다.

스리브 홀딩스는 소상공인들이 온라인에서 발견되고 매출을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성장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 세계적으로 약 10만 개의 기업이 스리브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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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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