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순이익 1억 5650만 달러, 대출 및 예금 잔액도 성장세 지속
BOK 파이낸셜(BOK Financial Corporation, BOKF)이 2026년 2분기 순이익 1억 7650만 달러(주당 2.92달러)를 기록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 순이익 1억 5580만 달러(주당 2.58달러) 대비 증가한 수치다.비자(Visa) 주식 교환에 따른 이익과 매도가능증권(AFS) 포트폴리오 재조정 손실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은 1억 5650만 달러(주당 2.59달러)로 집계됐다.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PPNR)은 2억 2770만 달러로, 전분기 기록한 1억 9970만 달러보다 증가했다.
2분기 이자수익과 비용을 반영한 순이자이익은 3억 518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930만 달러 늘었다. 순이자마진(NIM)은 2.91%로 전분기(2.90%)보다 0.01%포인트 상승했다. 거래 활동을 제외한 핵심 순이자마진은 3.13%를 기록했다.
수수료 및 수수료 수입은 2억 2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780만 달러 감소했다. 거래 수수료 감소가 영향을 미쳤으나 신탁 및 자산 관리 수입과 투자은행 수입 증가가 이를 일부 상쇄했다. 기타 순이익은 비자 주식 교환에 따른 세전 이익 3090만 달러 등이 반영되며 424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대출 및 예금 잔액 증가
2분기 말 기준 대출 잔액은 271억 달러로 지난 3월 말 대비 8억 9600만 달러 증가했다. 평균 대출 잔액은 268억 달러로 8억 4400만 달러 늘었다. 2분기 중 신용손실충당금은 추가로 적립하지 않았으며, 분기 중 순상각액은 50만 달러를 기록했다.2분기 말 기준 총예금 잔액은 399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12억 달러 증가했다. 평균 예금은 2억 50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이 중 이자부 예금이 2억 6100만 달러 늘어난 반면 요구불 예금은 1100만 달러 감소했다. 예대율은 전분기와 동일한 68%를 유지했다.
관리 및 수탁 자산(AUM/AUA) 규모는 시장 가치 상승과 고객 확대로 전분기 대비 57억 달러 증가한 1293억 달러를 기록했다. 자산 구성은 고정금리 자산 41%, 주식 37%, 현금 14%, 대체투자 8%로 나타났다.
자본 적정성 및 배당
BOK 파이낸셜의 보통주자본(CET1) 비율은 6월 30일 기준 12.89%로 지난 3월 말(12.61%) 대비 상승했다. 총자본비율은 14.67%, 레버리지 비율은 9.81%를 각각 기록했다. 무형자산을 제외한 유형보통자본(TCE) 비율은 9.61%로 전분기 말(9.29%)보다 높아졌다.회사는 2분기 중 총 3810만 달러(주당 0.63달러)의 정기 현금 배당을 지급했다. 또한 이사회는 지난 8월 4일 보통주 주당 0.63달러의 분기 현금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승인했다. 이번 배당금은 8월 19일 기준 주주에게 9월 2일경 지급될 예정이다.
BOK 파이낸셜은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본사를 둔 금융 지주회사로, 상업은행, 소비자은행, 자산관리 등의 사업 부문을 운영하고 있다.
#BOK파이낸셜 #BOKF #실적발표 #나스닥 #미국은행 #배당금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