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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인, 자사주 매입 한도 1억 달러 증액…총 6억 달러 규모로 확대

8월 3일 기준 3억 278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블랙라인, 자사주 매입 한도 1억 달러 증액…총 6억 달러 규모로 확대이미지 확대보기
미국 재무회계 자동화 소프트웨어 기업 블랙라인(BLACKLINE INC, NASDAQ:BL)이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한다. 블랙라인은 지난 7월 31일 이사회가 자사주 매입 한도를 1억 달러 추가 증액하는 안을 승인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자사주 매입 한도 6억 달러로 확대

이번 증액으로 블랙라인의 총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 승인 한도는 6억 달러로 늘어났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8월 3일 기준 블랙라인은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보통주 720만 주를 매입했으며, 이는 3억 2780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시장 상황 따라 수시 매입 진행

자사주 매입은 시장 상황과 법적 요구사항 등을 고려해 장내 매입이나 사적 협상 거래를 통해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다. 블랙라인은 자사주 매입을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해 미국 증권거래법 Rule 10b-18의 요구사항을 따르거나 Rule 10b5-1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회사에 특정 수량의 클래스 A 보통주를 반드시 매입해야 할 의무를 부과하지 않으며, 회사의 재량에 따라 언제든지 중단될 수 있다. 실제 매입 시기와 주식 수는 주가, 전반적인 사업 및 시장 상황, 대체 투자 기회 등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된다. 이사회는 사전 통지 없이 프로그램을 중단, 종료 또는 수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블랙라인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우드랜드 힐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업들의 재무 및 회계 프로세스 자동화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랙라인 #BL #자사주매입 #주주환원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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