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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블루, 2분기 매출 4억 4300만 달러로 12% 증가…순손실은 340만 달러로 확대

핵심 온디맨드 사업 성장 복귀로 두 자릿수 매출 성장…매각예정자산 손실 등으로 순손실은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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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블루(TRUEBLUE INC, NYSE:TBI)가 2026년 2분기 매출 4억 43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2% 성장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다만 매각예정자산 관련 비현금 손실 등으로 인해 순손실은 34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확대됐다.

매출은 늘었지만 순손실은 전년 동기 20만 달러에서 340만 달러로 늘어났다. 여기에는 매각예정자산에 대한 300만 달러의 비현금 손실이 포함됐다. 희석 주당순손실은 0.11달러로 전년 동기(0.01달러) 대비 늘었다. 반면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0.06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조정 주당순손실 0.07달러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판관비 절감 및 조정 EBITDA 개선

판관비(SG&A)는 8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9000만 달러 대비 7% 감소하며 비용 효율성이 개선됐다. 이에 따라 조정 EBITDA(이자·세금·감가상각 전 영업이익)는 11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00만 달러) 대비 크게 개선됐다. 2분기 말 기준 회사의 총 유동성은 7900만 달러로, 현금 2300만 달러와 미사용 차입 한도 5600만 달러를 확보하고 있으며 부채는 8200만 달러 수준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 추이

사업 부문별로는 피플레디(PeopleReady) 부문 매출이 2억 6231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2억 1322만 6000달러) 대비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피플매니지먼트(PeopleManagement) 부문 매출은 1억 338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1억 3389만 5000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피플솔루션(PeopleSolutions) 부문 매출은 4685만 2000달러로 전년 동기(4917만 8000달러) 대비 소폭 감소했다.

태린 오웬(Taryn Owen) 트루블루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규율 있는 실행을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강력한 2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며 "숙련된 버티컬 분야의 지속적인 강세와 핵심 온디맨드 비즈니스의 고무적인 성장 복귀가 두 자릿수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트루블루는 전문 인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피플레디, 피플스카우트, 스태프 매니지먼트|SMX, 센터라인, 시모스, 헬스케어 스태핑 프로페셔널 등의 브랜드를 통해 유연한 인력 배치 및 채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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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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