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억 1500만 달러서 감소…"현재 미상환 차입금은 없어"
프라임에너지 리소시스(PRIMEENERGY RESOURCES CORPORATION, NASDAQ:PNRG)는 씨티은행(Citibank, N.A.)과의 차입한도(borrowing base) 약정을 개정해 한도를 축소했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이번 약정 개정은 지난 3일 체결됐다.공시에 따르면 프라임에너지 리소시스의 차입한도는 기존 1억 1500만 달러에서 1억 500만 달러로 1000만 달러 감소했다. 회사 측은 지난 3월 31일 기준 해당 신용한도(credit facility) 하에 미상환 차입금이 없었으며, 이번 공시 제출일 현재까지도 미상환 차입금이 없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프라임에너지 리소시스는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공시 서류에는 베벌리 A. 커밍스(Beverly A. Cummings) 수석부사장이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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