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2년 만기 7억 달러·2036년 만기 10억 달러 규모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PG&E CORP, NYSE:PCG)의 자회사인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 컴퍼니(Pacific Gas and Electric Company)가 총 17억 달러 규모의 제1저당채권(First Mortgage Bonds) 발행 및 판매를 완료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채권 판매는 지난 7월 27일 인수 계약을 체결한 후 이날 최종 마무리됐다.공시에 따르면 발행된 채권은 두 종류로 나뉜다. 먼저 2032년 만기인 5.250% 제1저당채권이 7억 달러 규모로 발행됐다. 이와 함께 2036년 만기인 5.850% 제1저당채권이 10억 달러 규모로 발행 및 판매됐다.
대형 금융사 인수단 참여
이번 채권 발행을 위해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 컴퍼니는 글로벌 금융사들과 인수 계약을 맺었다. 인수단에는 바클레이즈 캐피탈(Barclays Capital Inc.), BMO 캐피탈 마켓(BMO Capital Markets Corp.), 제이피모간 시큐리티스(J.P. Morgan Securities LLC), SMBC 닛코 시큐리티스 아메리카(SMBC Nikko Securities America, Inc.)가 공동으로 참여했다.채권 발행에 따른 신탁 계약은 더 뱅크 오브 뉴욕 멜론 트러스트 컴퍼니(The Bank of New York Mellon Trust Company, N.A.)와 체결했다. 이번 공시 서명에는 캐롤린 J. 버크(Carolyn J. Burke) PG&E 코퍼레이션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스테파니 N. 윌리엄스(Stephanie N. Williams)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 컴퍼니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 겸 컨트롤러가 참여했다.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에 본사를 둔 에너지 유틸리티 기업이다. 자회사인 퍼시픽 가스 앤드 일렉트릭 컴퍼니를 통해 전력 및 가스 공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퍼시픽가스앤드일렉트릭 #PCG #제1저당채권 #채권발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