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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 마이클 J. 페트로 신임 CFO 승진 임명

기본급 75만 달러 및 500만 달러 규모 주식 보상 계약 체결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 마이클 J. 페트로 신임 CFO 승진 임명이미지 확대보기
미국의 건설자재 기업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MARTIN MARIETTA MATERIALS INC, NYSE:MLM)가 마이클 J. 페트로(Michael J. Petro)를 수석 부사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승진 임명했다고 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승진 임명과 함께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는 페트로 신임 CFO와 신규 고용 계약 및 고용 보호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페트로 CFO의 연간 기본급은 75만 달러로 책정됐다. 또한 기본급의 100%를 목표로 하는 연간 인센티브와 기본급의 260%를 목표로 하는 장기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500만 달러 상당 주식 보상 및 퇴직 조건

아울러 페트로 CFO는 승진에 따른 일회성 보상으로 500만 달러 상당의 제한조건부주식(RSU)을 받게 된다. 해당 주식은 부여일로부터 각각 6주년, 7주년, 8주년이 되는 시점에 균등하게 나누어 베스팅(권리 확보)될 예정이다. 단, 이는 페트로 CFO가 해당 시점까지 회사에 지속해서 재직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고용 계약에는 퇴직 관련 조관도 포함됐다. 회사가 정당한 사유 없이 그를 해고하거나, 페트로 CFO가 정당한 사유로 사임할 경우 그는 기본급과 목표 보너스를 합산한 금액의 3배에 달하는 퇴직금을 받게 된다. 이와 함께 최대 3년간 의료 및 치과 혜택이 유지되며, 기존에 부여받은 주식 보상의 베스팅도 계속 진행된다. 퇴직 후 3년간은 경쟁 금지 및 고객 유치 금지, 비밀 유지 의무가 적용된다.

한편, 경영권 변동 시 적용되는 고용 보호 계약에 따르면 회사 경영권이 변동된 이후 적격 퇴직 사유가 발생할 경우 페트로 CFO는 연간 보상(기본급과 직전 5개년 중 가장 높은 연간 보너스의 합계)의 3배에 해당하는 퇴직금을 지급받고 36개월간 복리후생 혜택을 유지하게 된다.

마틴 마리에타 머티리얼스는 노스캐롤라이나주 롤리에 본사를 둔 기업이다.

#마틴마리에타머티리얼스 #MLM #CFO #인사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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