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거래일 연속 주가 0.10달러 이하 기록해 규정 위반…청문회 신청 검토 중이나 거래 정지 유예는 안 돼
브이시 헬스(VSEE HEALTH, INC., NASDAQ:VSEE)가 나스닥(Nasdaq)으로부터 상장폐지 통보를 받아 주식 및 워런트 거래가 정지될 위기에 처했다.브이시 헬스는 지난 7월 30일 나스닥 상장자격부서로부터 상장폐지 결정 통지서를 받았다고 4일(현지시간) 공시했다. 나스닥 측은 브이시 헬스의 주가가 7월 29일 기준으로 10거래일 연속 0.10달러 이하를 기록함에 따라 상장폐지 절차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브이시 헬스의 보통주(VSEE)와 워런트(VSEEW)는 오는 8월 6일 영업 개시 시점부터 거래가 정지될 예정이다. 나스닥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폐지 신청서(Form 25-NSE)를 제출해 공식적인 상장폐지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앞서 브이시 헬스는 지난해 9월 24일 주가가 30거래일 연속 최소 입찰 가격인 1.00달러를 밑돌아 나스닥 상장 유지 규정 위반 경고를 받은 바 있다. 이후 회사는 올해 9월 21일까지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180일의 추가 유예 기간을 부여받았으나, 이번 주가 폭락으로 유예 기간이 끝나기 전에 상장폐지 결정을 받게 됐다.
청문회 요청 검토 중이나 거래 정지 유예 안 돼
회사는 나스닥 청문회 패널에 이의 제기 청문회를 요청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청문회 요청 기한은 8월 6일 오후 4시(미국 동부 시간)까지이며, 2만 달러의 비환불성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다만 나스닥 규정에 따라 청문회를 요청하더라도 거래 정지 조치가 유예되지는 않는다. 브이시 헬스 측은 모든 가능한 대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이의 제기가 받아들여지거나 나스닥의 상장 유지 요건을 다시 충족할 수 있을지는 보장할 수 없다고 전했다.브이시 헬스는 델라웨어주에 설립된 기업으로, 플로리다주 보카라톤에 본사를 두고 있다.
#브이시 헬스 #VSEE #VSEEW #나스닥 #상장폐지 #거래정지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