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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코어, 전환사채 주식 전환으로 보통주 130만 주 발행

총 133만 달러 규모 채무 조정…어음 관련 채무 일부 상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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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너지 및 환경 기술 기업 비바코어(VIVAKOR INC, NASDAQ:VIVK)가 기존에 발행했던 전환약속어음의 주식 전환 청구에 따라 총 129만 9,513주의 보통주를 발행했다고 4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시했다. 이번 주식 발행으로 비바코어는 총 133만 4,670.24달러 규모의 채무를 조정했다.

공시에 따르면 비바코어는 지난 2026년 8월 3일 한 적격 투자자로부터 13만 5,328달러 규모의 원금 및 이자를 보통주 13만 9,513주로 전환하겠다는 청구를 접수하고 해당 주식을 발행했다. 이는 지난 2025년 8월 12일 회사가 발행했던 원금 64만 7,059달러 규모의 전환약속어음에 따른 것이다. 비바코어는 이번 전환을 통해 해당 투자자에 대한 어음 관련 채무를 모두 상환했다고 밝혔다.

J.J. 아스토 대상 116만 주 추가 발행

이와 함께 비바코어는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3일 사이에 투자사인 J.J. 아스토 앤 코(J.J. Astor & Co.)로부터 총 119만 9,342.24달러의 채무를 보통주 116만 주로 전환하겠다는 청구들을 접수해 주식을 발행했다. 해당 주식은 2025년 7월 9일 J.J. 아스토 앤 코를 대상으로 발행했던 원금 594만 달러 규모의 후순위 담보 전환약속어음에 기반해 발행됐다.

비바코어가 과거 두 건의 어음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은 수수료 차감 전 기준으로 각각 55만 달러와 440만 달러다. 이번에 발행된 신주는 모두 미국 증권법 규정에 따라 등록 의무가 면제되는 사모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보호예수 해제 의견서에 따라 제한 규정 없이 발행됐다.

비바코어는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제임스 H. 발렌지(James H. Ballengee)가 이사회 의장 겸 사장, 최고경영자(CEO)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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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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