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영 임원, 8차례 걸쳐 보통주 97주 장내매수…전체 지분율 60.71%로 상승
금비는 최대주주인 고기영 임원이 장내매수를 통해 보통주식 97주를 추가 취득했다고 2026년 8월 5일 공시했다. 이번 주식 매수로 고기영 임원의 소유 주식은 기존 118,432주에서 118,529주로 늘어났다.고기영 임원의 지분율은 기존 11.84%에서 11.85%로 0.01%포인트 상승했다. 고기영 임원은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장내에서 주식을 분할 매수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고기영 임원은 7월 29일 7주, 30일 20주, 31일에는 세 차례에 걸쳐 총 20주를 매수했다. 이어 8월 3일 20주, 4일 10주, 5일 2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
이번 주식 취득으로 금비의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인 고기영 임원을 포함한 11인의 전체 합계 지분율은 기존 60.70%에서 60.71%로 변동했다. 소유 주식 총수는 606,996주에서 607,093주로 증가했다.
금비의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식 1,000,000주이며 종류주식은 없다. 최대주주 등 총괄 현황에는 고병헌 친인척이 8.58%, 금비비앤피가 11.59%, 우천개발이 10.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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