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방텍스타일, 장내매수로 1만4760주 취득하며 특별관계자 추가
유가증권시장 상장기업 전방은 최대주주 삼영엔지니어링 등 특별관계자의 보유 지분이 기존 16.53%에서 17.40%로 0.88%포인트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지분 변동은 특별관계자인 전방텍스타일이 장내 매수를 통해 전방 보통주 총 1만 4,760주를 신규 취득하면서 발생했다. 이에 따라 전방텍스타일은 특별관계자로 새롭게 추가됐다.
세부 거래 내역에 따르면 전방텍스타일은 지난 8월 3일 보통주 8,159주를 장내 매수한 것을 시작으로, 4일 1,802주, 5일 4,799주를 각각 추가로 사들였다.
이번 주식 매입으로 전방의 최대주주 등 소유 주식 수는 기존 27만 7,626주에서 29만 2,386주로 늘어났다. 전방의 총 발행 주식 수는 보통주 168만 주다.
현재 전방의 주주별 지분율은 정덕재단이 6.77%로 가장 높고, 전산텍스 4.61%, 삼영엔지니어링 4.48%, 전방텍스타일 0.88%, 김향미 0.45%, 삼동산업 0.21% 순이다.
박승호 데이터투자 기자 shpark@datatoo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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