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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벨, 1분기 매출 2억 6000만 달러로 11% 증가... EPS 21% 성장

매출총이익 19% 늘어난 6780만 달러 기록... 분기 중 2180만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코르벨, 1분기 매출 2억 6000만 달러로 11% 증가... EPS 21% 성장이미지 확대보기
나스닥 상장사인 코르벨(CorVel Corporation, NASDAQ: CRVL)은 5일(현지시간) 2026년 6월 30일로 종료된 분기(회사의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기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2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21% 늘어난 0.63달러를 달성했다.

세부 재무 현황을 살펴보면 매출총이익은 678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5680만 달러 대비 19%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26%를 기록했다. 분기 순이익은 3222만 5000달러로 전년 동기인 2723만 5000달러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4334만 1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3528만 3000달러)보다 늘어났다.

코르벨은 이번 분기 말 기준으로 2억 5600만 달러(정확값 2억 5588만 3000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입금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또한 분기 동안 2180만 달러 규모의 보통주를 매입하며 주주 환원 정책을 지속했다.

신규 서비스 도입 및 사업 확장

사업적 성과로는 산재 보상 및 책임 고객을 위한 '임원 자문 서비스(Executive Advisory Services)'를 새롭게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운영 전문성, 분석, 벤치마킹, 기술을 결합해 고객의 비용 절감과 프로그램 성과 개선을 지원한다. 또한 결제 무결성 부문인 CERIS는 새로운 고객 유치와 투자를 통해 결제 정확성을 높였다.

한편, 코르벨은 이번 분기 중 나스닥 상장 35주년을 맞아 경영진이 오프닝 벨을 울리는 행사를 가졌다. 코르벨은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헬스케어 관리 및 산재 보상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코르벨 #CRVL #실적발표 #자사주매입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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