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와 계약 체결…초기 인도분 79만 6000주 취득 예정
반도체 및 실리콘 IP 기업 램버스(RAMBUS INC, NASDAQ:RMBS)가 1억 달러 규모의 가속자사주매입(ASR) 프로그램을 개시했다고 5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즈호 마켓 아메리카(Mizuho Markets Americas LLC) 및 그 대리인인 미즈호 증권 USA(Mizuho Securities USA LLC)와 체결됐다.계약 조건에 따라 램버스는 미즈호 측에 1억 달러를 선지급하며, 초기 인도분으로 보통주 약 79만 6,000주를 인도받을 예정이다. 최종 매입 주식 수는 거래 기간 동안 램버스 보통주의 거래량가중평균가격(VWAP)에서 할인을 차감한 가격을 바탕으로 결정된다. 회사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2026년 3분기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가속자사주매입은 램버스 이사회가 이전에 승인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룩 세라핀(Luc Seraphin) 램버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가속자사주매입은 비즈니스에 대한 자신감을 반영하며 규율 있는 자본 배분에 대한 약속을 강화하는 것"이라며 "재무 상태의 강점과 지속적인 현금 창출력을 바탕으로 장기적 성장에 투자하는 동시에 주주 가치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램버스는 데이터 센터와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위한 칩 및 실리콘 IP를 제공하는 반도체 기업이다. 30년 이상의 반도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메모리와 프로세싱 간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램버스 #RMBS #자사주매입 #ASR #미즈호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