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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캐피털 리, 이사 데이비드 아인혼 측과 보통주 환매 계약 체결

주주 세금 영향 최소화 목적…오는 10월 30일 트러스트 보유 지분 매입 예정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 이사 데이비드 아인혼 측과 보통주 환매 계약 체결이미지 확대보기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GREENLIGHT CAPITAL RE LTD, NASDAQ:GLRE)의 이사이자 주요 주주인 데이비드 아인혼(David Einhorn)이 이끄는 패밀리 트러스트가 회사와 보통주 환매 계약을 체결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대량보유 보고서(Schedule 13D/A)에 따르면, 양측은 지난 4일 이 같은 계약에 합의했다.

이번 계약은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가 공개 시장이나 사적 협상 거래 등을 통해 자사주를 매입하는 과정에서 다른 주주들이 입을 수 있는 불리한 세금 영향을 줄이기 위해 체결됐다. 계약에 따라 회사는 오는 10월 30일 '데이비드 M. 아인혼 2021-07 패밀리 트러스트(The David M. Einhorn 2021-07 Family Trust)'로부터 보통주를 매입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매입 수량과 가격은 계약에서 정한 가중평균가격을 바탕으로 산정된다.

아인혼 측 지분 18.8% 보유

데이비드 아인혼과 그가 지배하는 법인 및 트러스트가 보유한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의 보통주는 총 614만 8,655주로, 전체 발행 주식의 18.8%에 달한다. 이 중 유한회사인 'DME 2022 홀딩스(DME 2022 Holdings, LLC)'가 486만 4,227주(14.9%)를 보유하고 있으며, 패밀리 트러스트가 128만 4,428주(3.9%)를 가지고 있다.

한편, 패밀리 트러스트는 이번 계약에 앞서 지난 3일에도 회사에 보통주 10만 6,060주를 주당 16.1435달러에 매도한 바 있다. 이는 지난 6월 1일에 체결됐던 기존 보통주 환매 계약에 따른 거래다. 아인혼 측은 이번 보고서 제출 전 60일 동안 해당 거래 외에 다른 주식 매매는 없었다고 밝혔다.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는 케이맨 제도 카마나 베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 지분율 산정의 기준이 된 회사의 총 발행 주식 수는 지난 8월 3일 기준 3,264만 1,344주다.

#그린라이트 캐피털 리얼 에스테이트 #GLRE #데이비드 아인혼 #자사주매입 #지분변동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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