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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5억 달러 규모 7% 선순위 채권 조기 상환 결정

오는 15일 원금의 103.5% 가격으로 전액 상환... 신용등급 상승으로 무담보 전환됐던 채권
카니발, 5억 달러 규모 7% 선순위 채권 조기 상환 결정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 크루즈 기업 카니발(CARNIVAL CORP LTD, NYSE:CCL)이 총 5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채권을 조기 상환한다. 카니발은 2026년 8월 5일 공시를 통해 2029년 만기인 연리 7.000%의 제1순위 선순위 담보 채권 전액에 대해 조기 상환 통지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기 상환은 오는 2026년 8월 15일에 진행된다. 상환 가격은 해당 채권 원금의 103.50%로 책정됐다. 상환일이 이자 지급일과 겹침에 따라, 지난 2026년 7월 31일 영업 마감 기준으로 등록된 채권 보유자들에게는 미지급된 경과이자가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해당 채권은 지난 6월 담보가 해제되며 무담보 채권으로 전환된 바 있다. 카니발 측은 지난 2026년 6월 25일 회사가 두 번째 투자적격 신용등급을 획득함에 따라, 채권 계약에 의거해 해당 채권을 확보하고 있던 담보가 해제되었다고 설명했다.

카니발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크루즈 기업이다.

#카니발 #CCL #조기상환 #선순위채권 #신용등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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