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데이터투자 로고 검색
검색버튼

오리진 뱅코프, 2분기 순이익 3384만 달러 기록…전년 대비 131% 급증

순이자이익 및 비이자이익 동반 성장…총자산 102억 달러 돌파
오리진 뱅코프, 2분기 순이익 3384만 달러 기록…전년 대비 131% 급증이미지 확대보기
오리진 뱅코프(Origin Bancorp, Inc., NYSE: OBK)가 2026년 2분기(6월 30일 종료) 순이익 3384만 6000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이익 1464만 7000달러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주당순이익(EPS)은 기본 1.10달러, 희석 1.09달러로 전년 동기의 각 0.47달러에서 크게 상승했다.

이번 실적 성장은 순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의 고른 증가에 힘입은 결과다. 2분기 순이자이익은 922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8213만 6000달러 대비 12.3% 증가했다.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 136만 8000달러에서 이번 분기 1539만 3000달러로 급증했다. 전년 동기에는 1444만 8000달러의 유가증권 매각손실이 발생해 비이자이익이 일시적으로 위축됐으나 이번 분기에는 1000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세를 찾았다.

재무 건전성 및 자산 현황

자산 및 예금 규모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2026년 6월 30일 기준 오리진 뱅코프의 총자산은 102억 7693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97억 2472만 2000달러 대비 5.7% 증가했다. 총예금은 지난해 말 83억 724만 7000달러에서 87억 325만 1000달러로 늘어났다. 순대출 채권 규모 역시 지난해 말 75억 7413만 5000달러에서 79억 7538만 9000달러로 확대됐다.

상반기(6개월 누적) 기준으로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2026년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6153만 9000달러로 전년 동기의 3705만 8000달러 대비 66.1%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자이익은 1억 7944만 4000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1억 6059만 5000달러보다 늘어났으며, 비이자이익은 3218만 8000달러로 전년 동기 1697만 달러 대비 크게 증가했다.

오리진 뱅코프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러스턴에 본사를 둔 금융지주회사다. 100% 자회사인 오리진 은행을 통해 댈러스, 포트워스, 휴스턴, 루이지애나 북부, 미시시피, 앨라배마 등에서 57개 이상의 지점을 운영하며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관계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회사 포스 인슈어런스(Forth Insurance, LLC)를 통해 다양한 보험 상품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오리진뱅코프 #OBK #실적발표 #미국은행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최종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본 자료를 투자 결정의 근거로 단독 활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데이터투자 공시팀 pr@datatooza.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 저작권자 ⓒ 데이터투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맨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