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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0 네트웍스, 마이크로소프트에 보통주 80만 주 매입 워런트 발행

주당 행사가 0.01달러…MS 제품 구매 실적 연동해 베스팅
A10 네트웍스, 마이크로소프트에 보통주 80만 주 매입 워런트 발행이미지 확대보기
네트워크 보안 및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전문 기업 A10 네트웍스(A10 NETWORKS INC, NYSE:ATEN)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oration)에 자사 보통주를 주당 0.01달러에 매입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워런트)을 발행했다. 이번 워런트 발행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최대 80만 주의 A10 네트웍스 보통주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A10 네트웍스가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공시에 따르면, 양사는 지난 8월 3일 이 같은 내용의 워런트 발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워런트는 양사 간의 상업적 협력 계약에 따라 발행됐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및 그 계열사가 A10 네트웍스의 제품과 서비스를 구매한 실적에 연동되어 권리가 부여(베스팅)된다.

구매 실적 따라 최대 80만 주 권리 부여

워런트의 베스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구매 달성도에 따라 두 개의 트랜치(Tranche)로 나누어 진행된다. 평가 기간은 각각 2027년 6월 30일과 2028년 6월 30일에 종료되며, 각 기간의 구매 실적에 따라 트랜치당 최대 40만 주씩, 총 80만 주에 대한 권리가 확정된다. 만약 약정된 구매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해당 분량의 워런트는 권리가 부여되지 않고 소멸한다.

권리가 부여된 워런트의 행사 가능 시기는 트랜치별로 다르다. 첫 번째 트랜치는 2028년 1월 1일 이후, 두 번째 트랜치는 2029년 1월 1일 이후부터 행사할 수 있다. 최종 만기일은 미국 동부 시간 기준 2036년 8월 3일 오후 5시까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는 현금 지급 또는 무현금(cashless) 방식으로 워런트를 행사할 수 있다.

A10 네트웍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워런트 및 향후 발행될 수 있는 보통주는 미국 1933년 증권법 Section 4(a)(2)에 따른 등록 면제 규정을 적용받아 발행됐다.

#A10네트웍스 #ATEN #마이크로소프트 #워런트 #계약체결

※ 본 보고서는 AI가 생성한 참고 자료로, 번역 과정 및 기사 작성 과정에서 문맥상 오류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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